| 韩剧《解语花》 |
|
|
2006年年底MBC韩剧《解语花》主演:金喜善、朴志胤(塑造艺妓角色)
剧名:解语花/해어화 播出时间:MBC 2006年年底或者2007年年初 导演: 编剧:演员:金喜善、朴志胤 [뉴스엔 이현 기자] 김희선과 박지윤이 MBC ‘해어화’에서 기생 연기를 펼친다. 두 사람은 올 연말 MBC에서 방송될 예정인 20부작 시대극 ‘해어화’에서 기생 역할을 맡아 불꽃튀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한 관계자는 23일 “김희선 과 박지윤이 ‘해어화’ 출연을 확정했다”며 “기생 연기를 통해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낼 것”이라고 밝혔다. 신생 외주제작사 플라이가 제작하는 ‘해어화’는 기생들을 ‘말을 알아듣는 꽃(解語之花)’이라고 지칭했던 것에서 유래된 제목이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기생들의 다사다난한 이야기를 담아내게 된다.현재 SBS 수목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에서 털털녀 변신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김희선은 기생 역을 맡아 또 다른 변신을 꾀한다는 각오다. 특히 김희선은 1994년 방송됐던 KBS ‘춘향전’ 이후 12년 만에 사극으로 복귀를 감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04년 SBS ‘2004 인간시장’ 이후 2년 만의 복귀를 앞둔 박지윤 이 펼쳐낼 기생 연기도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의 연기 대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해어화’는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이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社区MBC 한 관계자는 “올 연말에 시작, 내년 초까지 방송될 것”이라면서도 “정확한 시간대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것은 확정되지 않았다”밝혔다. 金喜善和朴志胤将在MBC《解语花》中出演艺妓。两人将在MBC预定今年底播出的20集时代剧《解语花》中出演艺妓角色,展开火花四溅的演技对决。 一位有关人士23日表示:“金喜善和朴志胤已确定出演《解语花》,通过出演艺妓将展现出彼此不一样的魅力。”由新生制作公司Fly制作的《解语花》剧名来自于过去对艺妓们“解语之花”的称呼。该剧描写风靡一时的艺妓们多事多难的故事 目前在SBS周三四档电视剧《再一次微笑》中变身为强悍女而正受到好评的金喜善决心通过扮演艺妓角色再次实现不一样的转型。特别这是金喜善在1994年播出的KBS《春香传》12年之后再次出演历史剧而引人关注。
而在2004年SBS的《2004人间市场》2年之后朴志胤重返电视荧屏,她所出演的艺妓也令人充满期待。两人展开演技对决而引起话题的《解语花》将从今年8月起正式开拍。
|
| |
|
|
|
|
| |
|
|
|